창동예술촌 및 창작공예촌 역량강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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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개요

  1. 01사업 위치 :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창작공예촌 일원
  2. 02사업 규모 : 문화예술작가 및 단체의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
  3. 03사업기간 : 2015 ~ 2017년

현황 분석

기획전 등 지속 운영을 통한 국제화 역량 제고

공예촌 조성

- 부림시장은 1980년대 경남을 대표하는 의류도매시장이었으나, 백화점 등 대형쇼핑센터로 인하여 쇠퇴되어 빈 점포가 많이 생겼고 여기에 문화예술을 도입한 도시재생기법을 활용하여 창작공예촌을 조성.
- 부림시장어린이 체험교실, 상설 교육장, 프리마켓, 생활공예 축제 등 다양한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하여 원도심의 문화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함

공예촌 현황

  1. 01점포현황 : 36개소(입주 공간 32개소, 공용 4개소)
  2. 02입주작가 : 27명
공예촌 현황
분야별 도자기 한지(종이) 섬유 가죽 천연염색 목공 칠보 자수 기타공예
27 2 5 1 1 2 1 1 1 13

운영성과

  1. 01공예 기획전 개최, 체험활동 적극 유치로 공예촌 관광객 증가
    - 2015년 월 6,200명(일 200명) ⇒ 2016년 월 12,400명(일 400명) 200%
  2. 02아트샵, 길거리 아트마켓, 시민 공예학교 운영 등을 통한 방문객 유치로 전통시장 상권활성화 기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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